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기업 PR광고, ‘또 하나의 가족’ 캠페인이 일본에 이어 대만에서도 방송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또 하나의 가족’ 캠페인은 지난 4월3일부터 일본의 민영방송사인 ‘TV도쿄’ 특집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전후에 각 30초씩 방영돼 호평을 받았으며, 6월부터 대만TV에서 확대 방영될 예정이다.
이번에 방영되는 TV CF는 10년 동안 국내에서 방영된 ‘또 하나의 가족’ 캠페인 총 30편 중에서 ‘대한민국광고대상’을 수상한 ‘포장마차’ 편 등 총 8편이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