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KAIT·회장 이기태)는 1일부터 부서 한국정보통신협력센터(ec-Hub)의 2기 이사회를 출범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사장에는 유복치 전 서울체신청장(63·사진)이 선임됐다.
유복치 이사장은 “한국정보통신협력센터는 국내 인터넷 비즈니스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만큼 쇼핑몰·택배사·지불 보증기관 등 다양한 사업자 간 협력을 통해 신뢰성 확산에 주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