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이 진행하는 소프트웨어(SW)사업 발주·관리 프로세스의 컨설팅을 지원할 콜센터가 가동됐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고현진)은 공공 SW사업 발주·관리 표준 프로세스 지침을 효과적으로 적용하고 관련 컨설팅 서비스를 위한 ‘SW 발주·관리 콜센터’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콜센터는 △지침 적용 방법에 대한 개괄적인 자문 △지침 적용 관련 제반 법규정 자문 △지침 적용 관련 주요 템플릿 및 사례 서비스를 제공한다.
송기호 SW진흥원 SW기술적용팀 팀장은 “그동안 발주관리 지침 교육에만 의존하던 담당자들이 콜센터에서 해당 프로젝트에 맞는 자문과 컨설팅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콜센터 이용은 홈페이지(http://www.software.or.kr)·전화(02-2141-5777)·e메일(process@software.or.kr)로 가능하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