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전문업체 게임빌(대표 송병준 http://www.gamevil.com)의 레이싱 게임 ‘버스트랠리’가 2006년 2분기 디지털콘텐츠 대상을 수상했다.
게임빌이 국내외 시장을 겨냥해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개발한 버스트랠리는 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디지털콘텐츠대상 모바일 콘텐츠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것. 버스트랠리는 3D 그래픽 효과를 연출, 실감나는 속도감을 구현한 게 특징이다. 초당 20프레임 이상의 역동적인 화면과 다양한 지형이 등장해 박진감 넘치는 질주를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송병준 사장은 “이번 수상이 세번째 수상이어서 뿌듯하고 자랑스럽다”며 “버스트랠리가 국내외에서 사랑받는 모바일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버스트랠리는 이르면 8월 말 국내와 해외에서 서비스될 예정이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