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전자 디앤디컴, 물류센터 확장 이전 발행일 : 2006-07-19 14:01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디앤디컴(대표 노영욱)은 기존 용산 전자상가에 위치했던 물류센터를 경기도 일산으로 확장 이전해 이달 말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18일 밝혔다. 새로운 물류센터는 총 120여 평이며 그래픽카드, 주기판 등을 적재하게 된다. 디앤디컴 측은 이번 물류 센터 이전으로 좀 더 빠른 물류 배송이 가능하게 됐다며 용산 전자상가에서 다소 멀지만 별도 화물차 운용 등으로 이를 해결해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