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츠인터내셔널(대표 이경재)이 최고급 2.1채널스피커 ‘헤르미안느(Hermion)’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 2.1채널 스피커와는 차별화된 유선형 디자인으로 우퍼와 위성 스피커 몸체는 HQ신세틱-레진 소재에 하이그로스 피니싱 공법으로 표면을 매끈하게 처리했다. 받침은 무광 실버 페인팅으로 색상 대비효과를 높여 블랙과 실버LCD 모니터 등에 잘 어울린다.
이 제품은 4.5인치 우퍼유닛에 네오디뮴 소재 위성스피커로 각종 멀티미디어 음원 소스 해상력이 뛰어나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