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본부장 황중연)는 건강과 여가를 챙기면서 높은 금리까지 받을 수 있는 ‘웰빙우대 저축예금’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수시 입출금식 예금상품인 ‘웰빙우대 저축예금’에 가입하면 건강검진 서비스와 여행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대금리 적용, 전자금융 수수료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가입 고객은 서울·부산·대구 등 전국 11개 주요 도시에 있는 한국의학연구소(http://www.kmi.or.kr)의 검진센터를 통해 50% 할인된 가격으로 종합건강검진 서비스를, 모두투어(http://www.modetour.co.kr)를 통해 5% 할인된 가격으로 여행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정기적금에 가입한 후 월부금을 자동 이체할 경우 연 0.1%P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매 분기 평균 잔고가 50만원 이상일 경우 연 0.8% 포인트의 추가 우대금리가 제공된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