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전송장비 전문업체 네오웨이브(http://www.neowave.co.kr)의 최두환 사장<사진>이 21일 보유주식 6.18%(80만3540주)를 전부 매각했다고 밝혔다.
네오웨이브의 최대 주주인 한창도 이날 보유중 주식 42.71% 중 10%(130만주)를 주형 및 금형제조업체인 제이엠피에 매각했다. 제이엠피는 경영에 참여하기 위해 지분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네오웨이브 관계자는 “최두환 사장이 개인적인 이유로 지분을 매각했지만, 대표이사직은 당분간 유지할 것”이라며 “사업적인 면에서는 전혀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