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연구소(소장 정철)는 영어 교육 B2B사업을 본격화한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직원들의 영어실력 컨설팅부터 맞춤교육·학사관리까지 가능한 체계적인 B2B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고 B2B 전용 사이트(b2b.jungchul.com)를 선보일 계획이다.정철연구소의 B2B서비스는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 강좌·일대일 회화·전화회화 등 개인의 학습 환경에 따른 다양한 서비스는 물론 직무별·상황별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전문 컨설턴트를 통한 기업 대상 컨설팅 서비스를 사전에 실시하고 기업의 요구에 따라 일대일 학습 뿐 아니라 강사 한 명당 6∼7명 내외의 개별 맞춤식 학습도 제공한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