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위원회가 EBS 감사로 최준근 전 방송위원회 연구센터장을 선임키로 했다. 이번에 선임된 최준근 감사는 옛 방송위원회 공채 1기 출신으로, 기획관리실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방송위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박사학위 취득과정의 문제가 제기된 구관서 EBS사장 내정자의 임명을 보류했다. EBS노조 등은 이달초 EBS 신임 사장으로 구관서 전 교육부 정책홍보관리실 실장이 선임되자 ‘낙하산 인사’라며 출근 저지 투쟁 입장을 밝혀왔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