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콤아이앤씨(대표 백원인)는 지역 및 업종별 영업을 확대하기 위해 협력사를 대폭 늘리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미라콤아이앤씨는 이를 위해 ‘미라콤 협력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며, 10월 17일까지 지원 업체 신청접수를 받은 후 11월에 파트너를 새롭게 선정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생산관리시스템(MES) 부문의 경우 지역 및 제조 업종을 공략할 협력사를, 업무프로세스관리(BPM)와 기업아키텍처통합(EAI) 부문에서는 공공·금융·통신 등 업종별 영업을 펼칠 파트너를 발굴할 계획이다.
이 회사 이재광 본부장은 “이번 협력사 모집을 통해 지역 및 업종별로 영업 범위의 확장 및 강화가 가능할 것”이라면서 “고객 대상 컨설팅 능력을 갖춘 협력사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