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큐브(대표 강성재 http://www.icube.co.kr)는 애플 아이팟과 호환되는 비디오 리코더 ‘아이렉’을 이달 말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캠코더, VTR, DVD플레이어 등 외부기기로부터 영상을 추출해 미국 애플의 MP3플레이어 아이팟에서 구동할 수 있는 디지털 파일(MPEG 4)로 변환해주는 장치다. PC 없이도 사용이 가능하며 고화질, 저화질 등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지원하는 해상도는 640×480까지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