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저작권관리 전문기업인 테르텐(대표 윤석구)은 14일 샤프전자의 PMP에 ‘T-싱크’ 브라우저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T-싱크 브라우저는 PMP 보안솔루션인 PMP-월(Wall)용 싱크 브라우저로 서비스 사이트에서 다운받은 암호화된 콘텐츠를 PMP용 내장형 DRM으로 변환시킨 후 전송한다. T-싱크 자체에 플레이어가 탑재돼 있어 재생도 가능하다.
테르텐은 샤프전자에 솔루션을 공급해 향후 PMP 관련 서비스 구현을 위한 개발과 마케팅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샤프전자는 국내 샤프전자산업와 일본 샤프가 50대 50으로 설립한 한일 합작법인으로 전자사전 부분 선두 기업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