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원자력연구소 삼계탕 오찬 발행일 : 2006-12-13 15:48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한국원자력연구소(소장 박창규)는 12일 조류독감(AI)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계농가를 돕기 위해 구내식당에서 삼계탕 1000인분을 전 직원에 점심으로 제공했다. 원자력연은 앞으로 1주 1회 이상 닭고기를 식단에 올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