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박스360용 방재게임소프트웨어 개발된다

X박스360용 방재게임소프트웨어 개발된다

재난안전교육 및 안전문화보급을 위한 X박스 360용 방재게임소프트웨어가 향후 6개월 내에 개발된다. 연세대학교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소장 조원철 교수)는 29일 연세대학교 내 영빈관(상남경영원)에서 ‘안전문화운동 민관협력 조인식 및 CEO 포럼’을 갖고,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비디오 게임기 X박스 360용 방재게임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에는 소방방재청을 비롯한 재난안전관련 기관, 한국재난안전네트워크 17개 회원사 및 16개시도 전국재난안전네트워크의 협력으로 20여명의 인력과 약 10여억원의 개발비가 투입된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