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2호가 찍은 평양시내

아리랑 2호가 찍은 평양시내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백홍열)은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2호가 지난 2월 촬영한 북한 평양지역의 위성영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사진은 ‘5월 1일 경기장(능라도)’을 중심으로 한 평양시내 영상으로 위로는 김일성대학과 금수산 기념궁이 보인다. 아리랑 2호는 2∼3일 주기로 한반도 특정지역을 폭 15㎞로 남동쪽에서 북서쪽으로 이동하며 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