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솔루션 전문업체 온타임텍(대표 황재식)은 텔레투와 8억원 규모의 인터넷TV(IPTV) 솔루션 유지보수 계약을 맺었다.
온타임텍은 지난 2005년 네덜란드 2위 통신업체 텔레투(당시 버사텔)에 1000만달러 규모의 IPTV 솔루션을 공급했다.
온타임텍은 “유지보수 계약으로 매출증가 및 이익률증가를 달성함과 동시에 IPTV솔루션에 대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유럽 IPTV 시장을 적극 공략하게 됐다”고 말했다.
황재식 사장은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바람직한 수익모델을 제시했다”며 "트리플플레이서비스(TPS, TV+인터넷+전화), 쿼드러플플레이서비스(QPS, TPS+무선)가 가능한 차기 IPTV 솔루션 ‘크리에이티브이(Cre@TV)’로 유럽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