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기타 지하철에 `인터넷 해방구` 발행일 : 2007-08-07 16:15 지면 : 2007-08-07 3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지하철에서 무선인터넷과 게임을 즐길 수 있는 e트레인이 운영되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이 서울메트로와 함께 19일까지 운영하는 이 행사는 지하철 2호선의 2개 차량을 무선인터넷과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 시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첫날 지하철에 탑승한 승객들이 도우미의 안내로 게임을 즐기고 있다. 윤성혁기자@전자신문, shy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