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일렉트로닉스·푸른기술 등 2개사가 9월 첫 코스닥 공모주자로 나선다.
이동통신용 전력증폭기 전문업체 웨이브일렉트로닉스(대표 박천석)는 3∼4일 이틀간 주당 1만원(이하 액면가 500원)에 공모를 실시한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 412억원, 순이익 64억원을 올렸으며 오는 12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푸른기술(대표 함현철)은 지난해 매출 205억원, 순이익 17억원을 기록한 금융자동화기기업체로 5∼6일 이틀간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가는 1만1000원∼1만3000원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푸른기술은 오는 14일 코스닥시장 상장을 앞두고 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