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직접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한 ‘2007년 외국인투자주간’ 행사가 26일부터 내달 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일대에서 열린다.
외국인투자주간에는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26일∼27일, 코엑스 신관 3층 컨벤션홀) △투자유치 콘퍼런스 및 투자상담회(11월 1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 등) △외국기업의 날 기념식(11월 1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개성공단 방문 행사 등이 다양하게 마련된다.
특히 투자유치 콘퍼런스 및 투자상담회는 지역개발프로젝트 분야(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와 부품분야(KOTRA 인베스트코리아프라자), IT/BT 벤처캐피털 분야(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등 3개 분야의 방한투자가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