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은 한게임을 통해 차세대 레이싱 게임 ‘고고씽’(gogo.hangame.com)의 오픈 베타테스트를 오는 14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고씽’은 1월 중순 실시한 프리 오픈 베타테스트 이후 게이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레벨 5이하의 초보 게이머들을 위한 ‘루키존’을 신설하고 신규 맵을 대거 추가해 총 17개의 다양한 지형에서 레이싱을 즐길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고고씽’에서는 헬멧, 장갑 등 총 54가지 캐릭터 치장용 코스튬 아이템을 선보임으로써 레이싱 뿐만 아니라 캐릭터에 화려한 의상을 착용해 보는 쏠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신재명 NHN 퍼블리싱 사업실장은 “2008년 대표 레이싱 게임, ‘고고씽’은 간편한 조작만으로 롤러 코스터 트랙에서 느낄 수 있는 짜릿하고 박진함 넘치는 레이싱의 묘미를 전할 것”이라며 “오는 14일 한게임에서 ‘고고씽’으로 쾌속 질주를 즐겨 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