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가 네트워크 서비스 확산을 위해 ‘무이자’ 옵션을 도입했다.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는 29일 무이자로 서비스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는 ‘시스코 멀티이어 서비스 프로그램(Multi-year Services Program)’을 발표했다.
한국을 비롯해 중국, 홍콩, 인도 지역에서 시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시스코의 기술지원 서비스인 ‘스마트넷(SMARTnet)’과 ‘어드밴스드 서비스(Advanced Services)’ 장기계약 기업들이 대상이다.
시스코코리아의 서비스 및 컨설팅 사업본부를 총괄하는 서보광 전무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금융 서비스는 시스코의 첨단 기술력과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은 물론 경제적인 부분까지 고객들에게 도움을 제공하고자 하는 시스코의 의지가 반영된 결정”이라며 “시스코의 이 같은 노력이 기업들의 지속적인 비즈니스 성장에 좋은 결실로 맺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