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1인 1휴대폰 시대로”

“20년 만에 1인 1휴대폰 시대로”

 우리나라 휴대폰 보급이 오늘로 20년이 됐다. 서비스 첫해인 1988년 784대에 불과했던 이용자는 지난 5월 기준 4400만명을 넘어서 1인 1휴대폰 시대를 열며 생활필수품이 된 지 오래다. 또 서비스 이용요금도 대폭 떨어지고, 시중에는 공짜 단말기가 넘쳐 원한다면 언제든 휴대폰을 소지할 수 있게 됐다. 30일 젊은이들이 모여드는 신촌의 한 거리에 공짜폰 광고가 걸려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