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융 혼란스러웠던 무자년 증시를 마감하며‥ 발행일 : 2008-12-31 16:30 지면 : 2008-12-31 2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30일 주식시장이 소폭 상승하며 올해 거래를 마친 가운데 아무런 행사 없는 쓸쓸한 분위기로 한 해를 마감했다. 폐장 후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 직원들이 올해 5월부터 폐장일까지의 코스피 지수와 원달러 환율 그래프를 바라보며 극심한 혼란을 겪었던 2008년을 되돌아보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