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부품 "새 임원 누가 오나" 발행일 : 2009-01-19 14:45 지면 : 2009-01-19 1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이윤우 부회장과 최지성 사장 투톱 체제로 인사개편을 단행한 삼성전자가 후속인사 작업이 한창이다. 사장 인사 후 첫 주말을 맞은 서울 서초동 삼성타운에는 새롭게 갖춰진 조직에서의 업무를 위해 많은 직원들이 출근해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