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한국정보인증(대표 김인식 www.sgco.kr)이 공인전자문서보관소(공전소)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사업수행계획서를 지식경제부에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말부터 상암동 DMC 내 누리꿈스퀘어 빌딩 R&D타워에 공전소를 위한 장비를 구축하고 개발을 진행해 왔으며, 10월말 공전소 라이선스를 획득하는 것이 목표다.
김인식 사장은 “SG한국정보인증은 공전소 라이선스를 획득할 경우 현재 서비스중인 있는 공인인증서비스, 거래인증서비스, 아이핀 서비스 등과 더불어 명실상부한 TTP(Trusted Third Party)로서의 위상을 갖게 될 것”이라며 “관련사업들에서 시너지를 발휘하여 사업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