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CNS 주최로 8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엔트루월드(Entrue World) 2009’에서 이브 도즈 프랑스 인시아드 경영대학원 교수가 ‘위기 그 이후의 도약’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경영혁신 및 IT 콘퍼런스로 경영과 경제분야 최신 트렌드와 경영전략, 우수 IT 사례 등을 공유하는 이날 행사에는 주요 업계 및 학계 관계자 1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