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과학 KAIST, 일본 리켄 BSI와 공동 학위제 운영 발행일 : 2009-04-14 09:05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한국과학기술원(KAIST·총장 서남표)은 내년부터 일본 이화학연구소(RIKEN) 산하 뇌과학연구소(BSI)와 공동 학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두 기관은 학위 프로그램과 함께 뇌융합 연구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과학기술원은 이로써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미국 하버드대·에모리대, 호주 퀸즈랜드대, 스위스 로잔공대 등을 포괄하는 뇌 연구협력체계를 갖추게 됐다고 전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