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김진유 화이트정보통신 사장 “불황극복 열쇠는 인재” 발행일 : 2009-08-05 14:51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김진유 사장. 김진유 화이트정보통신 사장이 5일 서울지방중소기업청장으로부터 ‘서울중소기업인상 표창’을 받았다. 중소기업 불황 극복에 선도적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김 사장은 “불황 극복의 열쇠는 인재에 있다”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서는 유능한 인재 양성이 핵심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노력한 게 좋은 결과를 낸 비결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