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 중국 바이나우와 스폰서십 체결

월드사이버게임즈(WCG)는 중국 최대 전자제품 유통업체인 바이나우와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바이나우를 통해서는 상하이와 청두 매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치고, 오는 11월까지 2차례에 걸쳐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하는 동시에 WCG 그랜드 파이널 소식을 전하도록 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