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한글과컴퓨터(대표 김영익)는 인도 통신단말기제조업체 하이얼텔레콤에 오피스 소프트웨어(SW) ‘씽크프리 모바일-안드로이드 에디션’을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하이얼텔레콤은 ‘씽크프리 모바일-안드로이드 에디션’을 탑재한 스마트폰을 이달 출시할 계획이다. ‘씽크프리 모바일-안드로이드 에디션’이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첫 사례다.
김영익 대표는 “‘씽크프리’ 라인업을 한층 강화해 해외 진출 성과를 지속적으로 거두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