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원장 최문기)는 31일 브라질 재무부 산하 세프로(SERPRO)와 소스 공개형 소프트웨어(OSS: Open Source Software) 분야 공동 연구를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세프로(SERPRO)는 브라질 정부와 공공기관에 정보통신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오는 10월 협력 기술과 연구 방안·일정 등을 정한 뒤 내년 2월부터 2012년 7월까지 수행하기로 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