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텍(대표 박상인)은 네트워크 외장하드 디스크 2종(NAS-20 Pro, NAS-22)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나스(NASㆍNetwork Attached Storage)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나스-20프로(NAS-20 Pro)’는 ‘웹하드 솔루션’을 내장하고, DDNS(Dynamic Domain Name Service)를 통한 개별도메인 지원으로 사무실이나 개인만의 독립적이 웹하드 구성이 가능하며 도메인 변경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나스-22(NAS-22)’는 꼭 필요한 기능을 갖추면서 가격은 10만원대인 초소형 제품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