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포스,유무선 종합대행사로 변신

디지털에이전시인 미디어포스(대표:허승일 http://www.media4th.co.kr)는 기존의 웹 기반 유선 서비스 경계를 넘어 개방형 무선서비스인 모바일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면서 ‘유무선종합대행사’로 거듭난다고 밝혔다.

미디어포스는 최근 아이폰으로 촉발된 무선망 개방과 유무선서비스의 컨버전스 가속화 등 유무선 사업의 발전 가능성을 반영하여 14년간 쌓아온 유선 분야에서의 서비스 실적과 경험을 바탕으로 모바일 광고 및 마케팅,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디바이스 UI 및 오픈소스 OS 기반의 임베디드 프로그램 개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였다.

이 회사는 지난해 부터 국내 최초의 오픈형 앱스토어 모델인 ‘SK텔레콤 마이스마트 스마트폰 포털’ 사이트 구축을 시작으로 윈도우 모바일 기반의 스마트폰 뉴스 애플리케이션인 ‘핫이스트(Hot:EAST)’를 개발하여 모바일 서비스 분야의 시장을 개척 해왔다. 지난 1월에는 르노삼성자동차 ‘NEW SM5’의 마케팅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T스토어와 쇼앱스토어 등을 통해 성공적으로 배포 함으로써 국내 유저를 대상으로 한 B2B 모바일 마케팅의 최초 사례를 만들며 입지를 다졌다.

미디어포스는 아이폰, 옴니아 시리즈 등 스마트폰의 보급 추세에 따라 기업들의 모바일 서비스 요구가 급속히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다양한 기종과 OS에 대응 할 수 있는 개발 표준화와 신기술 확보를 위해 20여명 규모의 모바일개발센터(Mobile Development Center)를 설립하여 유무선 광고/마케팅과 유무선 플랫폼 구축 및 운영을 통해 모바일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허승일 대표는 “개방형 무선 서비스 기반의 모바일 사업 진출을 통해 미디어포스는 앞으로 웹과 모바일의 경계 없는 유무선 종합 서비스 사업자로서 업계의 선도적인 위치를 선점 할 것이며, 신성장 분야 플레이어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장길수 기자 ksj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