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족`의 책 읽는 방법

`찰나족`의 책 읽는 방법

 23일은 UN이 정한 ‘책의 날’이다. 최근에는 무선인터넷의 발달과 함께 ‘찰나족’으로 분류되는 젊은이들의 독서형태도 급속히 변하고 있다. 22일 일찌감치 아이패드를 손에 넣은 여대생이 지하철을 타고 가며 e북 콘텐츠를 읽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