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스퍼트(대표 이창석)가 미국의 최대 온라인 IT 마케팅 기업인 티엠씨넷(TMCnet)으로부터 ‘2010 차세대 네트워크 리더십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티엠씨넷은 매년 IT 산업을 리드하는 글로벌 기업과 제품을 선정한다. 올해는 모토로라를 비롯해 총 33개 기업과 함께 엔스퍼트의 3스크린 SoIP 미디어폰 S1이 선정됐다.
지난해 SoIP 미디어폰을 개발, 올해 초 CES를 전시회를 통해 공개 한바 있는 엔스퍼트는 이를 기반으로 최근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 홈 스마트폰(SoIP) ‘S200’을 개발, 7월부터 본격 출시할 계획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