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SW) 영재를 발굴하는 프로그램 경시대회가 열린다.
한국정보과학교육협회(회장 이찬구)는 다음달 13일까지 초·중·고 SW영재를 육성을 위해 ‘제4회 프로그램 경시대회’의 참가 신청을 받는다.
SW 프로그래밍에 관심 있는 초·중·고 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7월 14일 온라인 예선을 거쳐 24일 아주대학교에서 본선을 치를 예정이다.
프로그램 경시대회는 자바와 C++, 파이썬(Python) 등 3개 언어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수상자에게는 SW기업 견학과 연수 참가 자격이 부여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