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하이마트 부사장(오른쪽에서 세번째)과 이제훈 어린이재단 회장(왼쪽에서 두번째)이 초청 어린이들과 함께 만든 대형케이크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이마트는 이달 10~11일 1박2일간 `행복3대 가족캠프`를 열고 조손 가정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여름방학 추억을 만들어줬다. 하이마트는 조손가정 500여 가구와 결연해 매년 7억여원을 후원했으며,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여름방학에 결연 중인 조손가정 어린이들을 초청하는 행복3대 가족캠프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