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기타 인천국제공항 전신 X-ray 스케너 시범운영 발행일 : 2010-08-16 16:05 지면 : 2010-08-17 23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11월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다음달 1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갈 `전신검색장비(알몸투시기)`가 지난 12일 인천공항에 설치됐다. 국토해양부는 전신검색장비 총 6대를 수입, 인천공항과 김포 · 김해 · 제주공항에 설치했으며, 10월부터는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