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기산업진흥회가 국내 전력 관련 기업들의 캐나다 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김준철)은 캐나다 전기협회(EEMAC · 부회장 웨인 에드워드)와 정보 및 인력 교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4월 김준철 회장이 캐나다 전기협회를 직접 찾아 제안해 이뤄졌다.
캐나다 전기협회는 전기산업 통계 및 산업정보, 캐나다에 진출한 국내 기업의 협회 가입 등에 큰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진흥회에서는 북미의 표준화, 시장 등에 대한 정보를 입수해 회원사에 제공, 국내 기업들의 북미 시장 진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유창선기자 yuda@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