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중공업 “사랑의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발행일 : 2010-09-08 16:53 지면 : 2010-09-09 13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지식경제부와 에너지관리공단은 8일 경기도 용인 풍덕천동 에너지관리공단에서 한국전력 등 주요 산하 공공기관 및 자매결연 지역아동센터와 `사랑의 울타리 단체 협약식`을 가졌다. 김쌍수 한전 사장(왼쪽 첫 번째)과 최경환 지경부 장관(〃 세 번째), 이태용 에너지공단 이사장(〃 다섯 번째)이 지역아동센터장들과 협약서에 서명한 후 악수하고 있다. 에너지관리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