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착수

금천구,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착수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착수에 나섰다.

금천구청은 지난 9일 총 16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3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본격적인 일자리 창출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기존 희망근로 프로젝트가 올해 8월로 종료됨에 따라 이를 대체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으로, 사회적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지역구 인프라 개선 에 관한 일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금천구는 지난 1일부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선발자들과 함께 명품녹색실 조성 등 녹색성장 촉진과 지역공동체 발전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차성수 구청장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취지를 살려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의 일익을 담당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