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기타 추석연휴도 잊은 LCD 장비업체 DMS 발행일 : 2010-09-19 18:00 지면 : 2010-09-20 2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최장 9일에 이르는 긴 추석 연휴가 시작됐지만 반도체 · 디스플레이 장비 전문업체인 경기도 화성의 DMS 직원들은 납기를 맞추기 위해 휴일도 잊은 채 라인을 가동하고 있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분야 신규 투자가 본격화되며 주문이 밀려 있어 추석 연휴도 이미 반납한 상태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