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동 삼성미소금융재단 이사장, 광고주가 뽑은 광고인상

이순동 삼성미소금융재단 이사장, 광고주가 뽑은 광고인상

한국광고주협회는 오는 21일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광고 산업의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하는 `2010 한국광고주대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열리는 시상식에서는 이순동 삼성미소금융재단 이사장이 광고주가 뽑은 광고인 상을 수상한다. 배우 이승기와 신민아는 모델상을 받는다. 함께 진행되는 세미나에서는 올해 미디어 관련 조사 결과가 발표되고 광고주 및 대행사의 파트너십 구축, 디지털 시대에 요구되는 커뮤니케이션 캠페인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한 논의가 진행된다.

한편 광고주가 뽑은 좋은 프로그램 상은 KBS의 추노(드라마 부문)와 SBS의 강심장(연예오락 부문), MBC의 아마존의 눈물(보도교양 부문)에 각각 주어진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