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드리버코리아(대표 이창표)는 커널 2.6.34+를 지원하는 4세대 상용 임베디드 리눅스 플랫폼을 출시했다.
`윈드리버 리눅스 4(Wind River Linux 4)`는 최근 발표된 리눅스 2.6.34+ 커널과 크로스 컴파일링 툴체인 GCC 4.4, EGLIBC 2.11및 GDB 7에 기반한다. ARM, 인텔, MIPS, 파워 아키텍처 등을 지원한다.
고가용성과 서비스 능력 확보를 위해 곧 출시될 CGL(Carrier Grade Linux) 5.0 표준을 준수하며, 애플리케이션의 이식성을 보장하고자 LSB(Linux Standard Base) 4.0 인증 절차를 진행 중이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