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 VA 모니터 첫 판매

벤큐, VA 모니터 첫 판매

벤큐가 VA(Vertical Alignment) LED모니터를 11번가에서 독점 예약 판매한다. 벤큐는 VA패널 LED모니터 `VW2420H`와 `EW2420` 정식 출시를 앞두고 이달 13일까지 2주간 `쇼핑 스트리트 11번가`에서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벤큐 VA LED모니터는 11개 멀티미디어 포트가 내장된 EW2420과 전 세계에서 가장 얇은 15mm두께의 LED모니터 VW2420H이다. 두 제품 모두 풀HD해상도를 지원하며 2000만 대 1 동적 명암비, 3000 대 1 고정 명암비, 각 화소 빛 누수를 최소화해 영상 왜곡현상이 없고 어두운 이미지 안에 사물을 뚜렷하게 표현해 내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박인원 팀장은 “벤큐의 뛰어난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완성된 전세계 최초의 VA패널 LED모니터 2종을 드디어 국내에서 출시했다”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