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R코드로 전자신문 트위터와 더욱 쉽게 소통하세요.”
전자신문은 뉴스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스마트폰의 연계를 통해 독자와 더 가깝게 소통하기 위해 국내 언론사 최초로 QR코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스마트폰에서 QR코드 리더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으신 후 전자신문 QR코드에 갖다 대면 통합 트위터 계정 페이지(www.etnews.co.kr/twitter)로 바로 연결됩니다. 이제 신문을 보다가 기사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기사 제보, 전자신문 트위터 팔로어 등을 원할 경우 스마트폰에서 전자신문이 운영 중인 주요 트위터 계정으로 바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전자신문은 SNS를 통한 독자와의 양방향 소통 강화를 위해 전자신문 공식 트위터를 포함한 16개 주요 트위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자신문의 주요 트위터에서는 실시간 뉴스는 물론이고 국내외 최신 IT, 행사 및 이벤트 소식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