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더, 프린터 · 복합기 보상 판매

브라더, 프린터 · 복합기 보상 판매

 브라더가 소규모 사무실 및 개인 사용자 대상 프린터·복합기 시장 공략에 나선다.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대표 대표 세키야 신고)는 4일 이달 한 달간 최근 출시한 신제품 4종에 대한 보상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보상판매 대상은 컬러 잉크젯 복합기 ‘MFC-J410’, 흑백 레이저 프린터 ‘HL-2240D’ 및 ‘HL-2250DN’, 컬러 레이저 프린터 ‘HL-4150CDN’ 등 고객의 선호도가 높은 네가지 모델로 분당 출력 속도가 20장을 넘는 중소형 제품이다.

 제조사 및 기종에 무관하게 모든 프린터 및 복합기 제품을 브라더 측에 반납하면 제품에 따라 최대 25%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또 행사 기간 중 신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외식상품권, 영화 예매권이 증정된다.

 세키야 신고 브라더코리아 지사장은 “총 17종에 달하는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전국에 100개에 달하는 AS 거점을 확보해 국내 시장 본격 공략을 위한 완벽한 준비를 마쳤다”며 “이번 보상판매를 시작으로 시장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영업 및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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