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호스팅 1위 업체인 후이즈가 악의적인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을 받아 이 회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의 웹사이트가 인터넷 접속에 애를 먹었다.
후이즈는 자사 시스템을 대상으로 한 DDoS 공격이 발생해 14일 오후 현재, 포워딩·네임서버호스팅 등을 이용하는 일부 웹사이트의 접속 연결이 불안정한 상태에 있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후이즈 측은 신속한 서비스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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