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용현 두산그룹 연강재단 이사장(두산그룹 회장)은 초중고 과학교사들을 대상으로 17일부터 23일까지 ‘제5회 과학교사 학술 시찰’을 실시한다.
시찰에 참가하는 교사들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올해의 과학교사상’ 수상자 51명으로, 이들은 6박 7일 동안 경남 창원의 산업 현장을 비롯해 일본 도쿄의 과학 관련 박물관, 도야마 고등학교 등을 방문해 과학기술 및 교육 현장을 체험한다.
박용현 이사장은 “국내외 산업현장과 교육현장을 직접 살펴본 선생님들의 경험이 과학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